제3회 SINUMERIK 기능 경진대회 개최

지멘스, 현대위아와의 SINUMERIK 기능 경진대회 개최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인 지멘스의 한국 법인 디지털 팩토리 사업 부문 (대표 귄터 클롭쉬, www.siemens.co.kr/industry)은 현대위아와 함께 지난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창원 국가 산업단지 내 현대위아 기술지원 센터에서 ‘NC 가공 경진 대회'를 개최하였다. 지멘스는 현대위아와 함께 2014년 첫 1회를 시작으로 2016년 제 3회 째를 맞게 되었다.

현대위아의 대표 공작기계에 컨트롤러, 드라이브, 모터, 케이블까지 공작기계의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지멘스는 국내 최대 공작기계 생산업체이자 오랜 파트너십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해 온 현대위아와 함께, 공작기계 부문의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지멘스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SINUMERIK 경진 대회의 주요 목적이다 .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일반부가 없이 학생부로만 실시 되었으며, 공작기계에 관심이 많은 전국 200여명의 고교생 및 대학생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들은 SINUMERIK의 대표 CNC인 828D 인터페이스에서 선반 및 밀링에 따라 주어진 도면으로 직접 가공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시뮬레이션 한 이후 최종 프로그램을 제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도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국내 및 국제 기능 대회 심사 경력의 전문 심사 위원단이 대회 및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결과에 따라 상장과 더불어 LED TV, 노트북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었다. 대회 입상자는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3명등 총 9명의 학생이 수상의 명예를 누리게 되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팩토리 사업부문의 귄터 클롭쉬 대표는 “지멘스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진 기술 및 제품의 노하우와 우수성 전수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미래의 핵심 글로벌 인재를 발굴, 성장시키는데도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편리한 대화형 프로그램과 강력한 성능을 가진 지멘스 SINUMERIK의 인지도 향상 및 국내 영업 시장 확대, 현대위아와의 상호 발전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2016-09-27 | Author: Name